하늘 구역 · 링크모아
뉴스 링크모아, 공식 주소 26곳
같은 사건이라도 통신사, 방송사, 신문사가 전하는 결이 다릅니다. 천지인은 포털 뉴스 묶음과 함께 언론사 본판 주소를 나란히 두어 기사 원문과 정정 내용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해외 소식은 현지 공영방송과 국제 통신사 주소를 골랐습니다.
-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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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답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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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확인 막힘
- 2
- 국내망 재확인
- 2
- 확인일
- 11-06
천지인 하늘 구역의 뉴스 칸입니다. 운영 주체가 확인된 공식 주소 26곳을 이용자가 많은 순서로 표에 적었고, 이름 아래 작은 글자가 도메인입니다. 이 칸을 보신 분들은 매거진 칸도 자주 이어서 엽니다.
뉴스 공식 주소 표
| 순 | 서비스·도메인 | 한 줄 설명 | 11-06 상태 |
|---|---|---|---|
| 1 | 연합뉴스yna.co.kr | 속보가 가장 먼저 올라오는 통신사 본판 | 응답 정상 |
| 2 | 네이버 뉴스news.naver.com | 여러 언론사 기사를 주제별로 훑어보는 창구 | 응답 정상 |
| 3 | KBS 뉴스news.kbs.co.kr | 재난 방송 주관사의 보도 홈 | 응답 정상 |
| 4 | YTNytn.co.kr | 하루 종일 뉴스를 내보내는 보도 채널 | 응답 정상 |
| 5 | 다음 뉴스news.daum.net | 카카오가 배열하는 기사 모음 | 응답 정상 |
| 6 | MBC 뉴스imnews.imbc.com | 뉴스데스크 다시 보기 | 응답 정상 |
| 7 | SBS 뉴스news.sbs.co.kr | 8뉴스와 기획 보도 | 응답 정상 |
| 8 | JTBC 뉴스news.jtbc.co.kr | 뉴스룸 보도 영상 | 응답 정상 |
| 9 | 채널A 뉴스ichannela.com/news/main/news_main.do | 종합편성 채널 보도 | 국내망 재확인 |
| 10 | MBN 뉴스mbn.co.kr/news | 경제 비중이 큰 방송 보도 | 응답 정상 |
| 11 | 조선일보chosun.com | 발행 부수 상위 일간지 | 응답 정상 |
| 12 | 중앙일보joongang.co.kr | 일간지 디지털판 | 응답 정상 |
| 13 | 동아일보donga.com | 오래된 일간지 온라인판 | 국내망 재확인 |
| 14 | 한겨레hani.co.kr | 국민 주주 신문 | 응답 정상 |
| 15 | 경향신문khan.co.kr | 일간지 온라인판 | 응답 정상 |
| 16 | 서울신문seoul.co.kr | 서울 기반 일간지 | 응답 정상 |
| 17 | 국민일보kmib.co.kr | 종합 일간지 | 응답 정상 |
| 18 | 세계일보segye.com | 종합 일간지 | 응답 정상 |
| 19 | 매일경제mk.co.kr | 경제지 | 응답 정상 |
| 20 | 한국경제hankyung.com | 경제지 | 자동 확인 막힘 |
| 21 | 머니투데이mt.co.kr | 증시·기업 기사 | 응답 정상 |
| 22 | 블로터bloter.net | IT 산업 전문 매체 | 응답 정상 |
| 23 | BBC Newsbbc.com/news | 영국 공영방송 국제 보도 | 응답 정상 |
| 24 | Reutersreuters.com | 국제 통신사 | 자동 확인 막힘 |
| 25 | Al Jazeeraaljazeera.com | 중동 기반 국제 뉴스 | 응답 정상 |
| 26 | DWdw.com | 독일 국제 방송 | 응답 정상 |
상태 칸은 2026-11-06에 주소마다 HTTPS 로 열어 본 결과입니다. 26곳 가운데 응답 정상은 22곳이고, 자동 확인 막힘 2곳, 국내망 재확인 2곳입니다. 이 표시들은 확인 환경의 제약을 적은 것일 뿐, 운영사와 도메인 확인은 모두 마쳤습니다.
뉴스 칸을 쓰는 요령
처음이라면 연합뉴스, 네이버 뉴스 두 곳을 먼저 열어 보세요. 이용자가 많아 도움말과 고객센터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그다음 KBS 뉴스, YTN, 다음 뉴스 가운데 하는 일과 맞는 곳을 하나 더 골라 두 곳을 번갈아 써 보면 손에 맞는 서비스가 금방 정해집니다.
표 아래쪽의 해외 서비스와 단체 주소는 국내 서비스로 풀리지 않는 일이 있을 때 꺼내 보세요. 해외 서비스는 결제 통화와 환불 규정이 국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쓰임새가 조금 다르다면 날씨 칸에서도 비슷한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
뉴스 낱말 풀이
속보
사건이 일어난 직후 짧게 먼저 내보내는 기사입니다. 내용이 나중에 보강되거나 바뀔 수 있습니다.
단독
한 매체만 처음 취재해 내보낸 기사라는 표시입니다. 다른 매체가 뒤따라 확인 보도를 하기도 합니다.
팩트체크
널리 퍼진 주장이 사실인지 근거를 따져 보는 기사 형식입니다.
뉴스 칸 한마디
메신저로 도는 캡처 기사는 언론사 본판에서 같은 제목을 찾아 날짜와 함께 확인하세요. 원문이 없으면 지어낸 기사일 수 있습니다.
뉴스 칸 묻고 답하기
뉴스 칸 순서는 어떻게 정했나요?
이용자 규모와 일반적인 인지도를 기준으로 정했습니다. 맨 위 다섯 곳인 연합뉴스, 네이버 뉴스, KBS 뉴스, YTN, 다음 뉴스는 처음 찾는 분이 먼저 열어 보기 좋은 곳이고, 그 아래로 다른 국내 서비스와 해외 서비스, 관련 단체를 이었습니다. 광고비를 받고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뉴스 칸의 주소가 바뀌면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정기 확인 때마다 이 칸의 26곳을 다시 열어 보고 바뀐 주소를 고칩니다. 고친 내용은 확인 기록 페이지에 날짜와 함께 남기니, 북마크한 주소가 열리지 않으면 이 칸과 확인 기록을 함께 보세요. 먼저 발견하셨다면 주소 제보 페이지로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뉴스 칸 서비스를 앱으로 쓰고 싶으면요?
표의 이름을 눌러 공식 사이트를 연 뒤, 사이트 메뉴나 맨 아래의 앱 내려받기 안내를 따라가세요. 그러면 앱 마켓의 진짜 앱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앱 마켓에서 이름으로 직접 찾을 때는 개발자 이름이 회사 이름과 같은지 꼭 확인하세요. 비슷한 이름의 다른 앱이 함께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뉴스 이웃 칸과 확인 메모
이 칸의 주소는 확인일에 표 순서대로 열었습니다. 다른 주소로 넘어가는 곳은 넘어간 까닭이 도메인 변경인지 지역별 화면인지 따로 살폈고, 이름이나 운영사가 바뀐 곳은 새 이름과 새 주소로 고쳤습니다. 서비스를 끝낸 것으로 보이는 주소는 표에서 내렸습니다.
표의 주소를 눌렀는데 낯선 화면이 나오면 아무것도 입력하지 말고 창을 닫은 뒤 주소 제보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다음 확인 때 고치고 확인 기록에 남깁니다. 이어서 스포츠중계 칸을 보거나 링크모아 세 구역 전체 표로 돌아가 다른 구역을 둘러보세요.
자주 여는 칸이라면 이 페이지를 북마크해 두세요. 새 서비스가 필요할 때 검색 광고를 거치지 않고 뉴스 후보 26곳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는 홈 화면에 추가해 앱처럼 열 수 있습니다.
이 칸의 서비스를 처음 쓰신다면 가입 전에 이용 약관과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핵심만이라도 훑어보세요.
표의 설명은 홍보 문구가 아니라 그 서비스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만 짧게 적은 것입니다. 요금과 혜택, 이벤트는 자주 바뀌니 결제나 가입 전에는 서비스 공식 안내에서 지금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같은 회사의 다른 서비스가 이웃 칸에 있을 수 있으니 이름이 비슷하다면 도메인으로 구별하면 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11-06 · 하늘 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