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기록 · 2026-11-06

2026-11-06 확인 기록, 공식 주소 929곳

실제로 센 숫자와 고친 내용만 적었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11-06

2026-11-06 정기 확인을 기록한 페이지입니다. 이날 천지인 표에 오른 서로 다른 주소 929곳을 모두 HTTPS 로 열고 응답 코드와 마지막 도착 주소를 남겼습니다. 아래 숫자는 그 기록을 그대로 센 값입니다.

한눈에 보는 결과

  • 확인한 주소 929곳, 칸별 등록 합계 932건
  • 응답 정상 792곳, 비율 85%
  • 자동 확인 막힘 105곳
  • 국내망 재확인 32곳
  • 다른 도메인으로 넘어간 주소 28곳 (도메인 변경, 지역별 화면, 로그인 화면 이동)

구역별 결과

구역등록정상막힘재확인정상 비율
하늘29126224590%
땅287218511876%
사람35431530989%

이번에 고친 주소

  • 티웨이항공은 새 이름 트리니티항공과 새 도메인으로 고쳤습니다.
  • 큐익스프레스는 운영사의 새 이름인 트랙스로지스 주소로 바꿨습니다.
  • 코레일 승차권 예매 주소를 회사가 옮긴 새 도메인으로 바꿨습니다.
  • 응답이 없고 서비스를 끝낸 것으로 보이는 웹소설, 웹툰, 맛집, 화물 택배 칸의 일부 주소를 내렸습니다.

국내망 재확인 대상

아래 32곳은 운영사가 확인된 주소지만 이번 확인 환경에서는 응답이 끝까지 오지 않았습니다. 국내 대학, 금융, 생활 서비스 가운데 해외 접속을 제한하는 곳이 있어서 생기는 일입니다. 다음 확인 때 국내 환경에서 다시 열어 보고, 그때도 열리지 않으면 표에서 내립니다.

11번가, 82쿡, BMW 코리아, CU 편의점택배, DGIST, DHL, DuckDuckGo, KAIST, NH농협생명, UEFA, 고속버스 티머니, 교보 핫트랙스, 동아일보, 롯데손해보험, 르노코리아, 맘스터치, 무인양품, 발란, 베페, 수협쇼핑, 아트박스, 이밥차, 전자랜드, 주간동아, 채널A 뉴스, 컴퓨존, 케이웨더, 한국교통안전공단, 한살림, 한화리조트, 합동택배, 현대카드.

막힘이 많았던 칸

자동 확인 막힘은 대형 쇼핑몰, 언론사, 커뮤니티, 해외 서비스에 많습니다. 이번에는 패션쇼핑 7곳, 해외여행 7곳, 웹소설 6곳, 검색·쇼핑 6곳, 여행숙박 6곳 순이었습니다. 이 표시는 사이트가 닫혔다는 뜻이 아니고, 같은 주소를 브라우저로 열면 대부분 평소처럼 열립니다.

확인 방식

데스크톱 브라우저와 같은 접속 정보를 쓰는 확인 프로그램으로 주소마다 최대 열 번까지 넘겨 주는 주소를 따라갔습니다. 응답이 늦으면 다시 시도했고, 그래도 오지 않으면 접속 방식을 바꿔 한 번 더 열었습니다. 업체 서버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동시에 여는 주소는 여덟 곳 이하로 묶었습니다. 화면 내용은 저장하지 않고 응답 코드와 도착 주소만 남겼습니다.

숫자를 읽을 때

정상 비율은 사이트의 품질을 매긴 점수가 아닙니다. 자동 접속을 막는 대형 사이트가 많은 칸일수록 낮게 나오고, 작은 정보 사이트가 많은 칸은 높게 나옵니다. 이 기록은 표가 언제 어떤 결과로 확인됐는지 보여 드리려는 것입니다. 다음 확인 결과도 이 페이지 맨 위에 새 날짜로 덧붙이며, 확인 기준은 선정 기준에, 제보 방법은 주소 제보에 있습니다.

다음 확인에서 할 일

다음 정기 확인에서는 이번에 국내망 재확인으로 표시된 주소를 국내 환경에서 먼저 열어 봅니다. 그 뒤 나머지 주소를 이번과 같은 방법으로 다시 확인하고, 결과를 이 기록 맨 위에 새 날짜로 덧붙입니다. 제보로 들어온 주소 변경도 그때 함께 반영합니다.

이 기록의 숫자는 첫 화면의 확인 현황, 세 구역 전체 표, 각 분야 페이지 위쪽 숫자와 같은 기록에서 나온 값입니다. 페이지마다 숫자가 다르게 보인다면 알려 주세요. 기록과 대조해 바로 고치겠습니다.

국내망 재확인 표시가 붙은 주소를 직접 열어 보셨다면, 잘 열리는지 아닌지 알려 주셔도 큰 도움이 됩니다.

확인 기록은 지우지 않고 쌓아 갑니다. 이전 확인과 비교하면 어떤 칸의 주소가 자주 바뀌는지도 보이게 됩니다.

확인 결과에 대한 질문은 문의 페이지로 보내 주세요.

다음 기록도 같은 형식으로 남기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